
트립브릿지: 팔로워 1.4만 이하 크리에이터 11명, 서울 하루 코스 릴스 11편 조회 약 5.8만
1. 매장 하나로는 담기 어려운 여행자의 하루
서울의 피부과, 향수 매장, 카페는 각자 일본 여행자를 기다립니다. 그런데 매장마다 크리에이터를 따로 섭외하면 콘텐츠는 각자의 피드에 흩어지고, 작은 매장에는 섭외 자체가 부담이죠.
2. 여러 브랜드를 하나의 방문 코스로 묶다
2.1. 피부과, 향수, 선글라스, 카페, 식당을 한 편에
트립브릿지는 여러 브랜드를 하나의 서울 방문 코스로 묶어, 크리에이터 한 명이 하루 동선 안에서 함께 소개하는 방식입니다. 2026년 8월 코스에는 피부과(블리비의원 명동점), 향수 매장, 선글라스 매장, 카페, 식당이 들어갔습니다.
2.2. 팔로워 1,200에서 1.4만, 나노와 마이크로 크리에이터 11명
코리너스는 팔로워 약 1,200에서 1.4만 규모의 일본 크리에이터 11명을 섭외했습니다. 11명의 팔로워를 모두 합해도 48,700명입니다. 크리에이터들은 8월 5일부터 26일 사이 코스를 방문해 인스타그램 릴스 11편을 올렸습니다.
3. 팔로워 합보다 많은 조회 57,900회
릴스 11편의 조회수는 모두 57,900회입니다(2026년 9월 10일 시트 기준). 11명의 팔로워 합 48,700명보다 많습니다. 팔로워 밖으로 콘텐츠가 퍼졌다는 뜻이죠.
3.1. 팔로워 1,500명 계정에서 2만 회
팔로워 1,500명의 크리에이터 릴스가 조회 2만 회를 기록했습니다. 팔로워의 13배입니다. 팔로워 3,000명의 크리에이터도 1.2만 회로 팔로워의 4배를 넘었습니다.
4. 작은 계정을 여럿, 코스로 묶을 때
팔로워 규모가 작은 크리에이터도 동선이 담긴 여행 콘텐츠로는 팔로워 밖까지 닿습니다. 한 브랜드가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섭외와 촬영을 코스로 나누면, 브랜드마다 여러 편의 방문 콘텐츠에 이름을 올릴 수 있습니다.
일본 여행자를 맞이하려는 서울의 병원과 매장이라면, 혼자 광고하는 대신 여행자의 하루 안에 들어가는 길이 있습니다. 코리너스는 그 하루를 코스로 설계합니다.


